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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이빈다.




설레이는 뻘플을 싸주세요.
발로 그린 이글루 ↘




한줄 일기

by 나늬 | 2009/09/21 20:41 | 트랙백 | 덧글(22)

이명박 각하께서 좌측으로 돌아섰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위대하신 각하께서 오늘을 빨갱이의 날로 선포하셨습니다. 우연찮게도 만우절과 겹쳤지만 아무 상관없겠죠.


by 나늬 | 2009/04/01 00:21 | 트랙백 | 덧글(1)

아무래도 뮤즈가 진리인 것 같습니다.


 



2007년이던가 wembley H.A.A.R.P 공연 中.

뭘 먹고 자라야 저런 악기만능이 될 수 있나요?




꺄 피아노 솔로 >.,<;;;;;;;;;; 메튜에게 한번더 반함♡♡




아, 이게 빠지면 서운하졈.




너는 이미 쿠퍼액을 흘리고 있다.


이참에 뮤즈갤이나 신청할까.

by 나늬 | 2009/03/22 22:25 | 트랙백 | 덧글(0)

결국 판갤 끊었습니다.





평소에 판갤끊으면 시원섭섭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끊으니 별 감흥이 없네요.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는건지.
이제 좀 사람답게 살아보려고요. 솔까말 판갤에 몸을 담고 있으면 저도 모르고있었던 숨겨진 키워본능이 점점 일어나요.
문제는 그 키워근성이 일상생활에 무의식적으로 표출된다는 것이죠. 참 개같죠?
이 밖에도 참으로 엿같은 부작용들이 많지만 이 자리에서 꺼내놓기엔 애매하고 창피할 뿐이네요. 어째 판갤질엔 이점은 별로 없는거 같네요.(...)
 하지만 거진 3년간의 판갤질을 통해서 얻은 것이 있다면 빅파... 아니, 온갖 병진들의 유형을 통달한 것과 가끔 개념글의 영양분, 판갤러 인맥, 폰번호 정도가 전부인 것같아요. 어째 하나같이 쓸모없는...


솔직히 말하면 오늘도 판갤접속했음. ㅠㅠ.
내 이름으로 검색해봤는데 다큐인지 뭔지 하는 놈이 시근없이 나보고 갑자기 술마시자는 글을 써놨네요. 근데 누구세요? 난 대화조차 안해본 니놈새끼랑 술 먹기싫거든요? 것도 고3이라는 새끼가? 뒈질려고?



가끔 생각나면 눈팅이나 하려구요. 판갤에 글쓰는 일은 없을 듯.


그럼 전 이만 먼저 뜹니다. 니놈새끼들도 한시빨리 악의 메카에서 벗어나시길 빕니다. 난 자유인

하는 것마다 잘 되시길.





p. 판갤에 늬나라는 닉을 쓰시는 분이 계시는데 저랑 비슷한 것같지만 다른 사람입니다. 왠지 많이들 헷갈리시더라고요.
그 분도 부산에 거주하신다길래 몇 달전에 만나서 술 한잔했습니다.

by 나늬 | 2009/03/08 22:11 | 트랙백 | 덧글(13)

이 기회를 놓치면 다음이란 영영 없을지도 모릅니다.






 DDOS질을 하고 잇는게 3.1절 기념으로 털러온 쪽바리새끼든 누구든 

이번이 디시질을 끊을 수 잇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두 이번일을 계기로 잉여짓을 그만두는 것이 어떨까욤?





근데 디시 안하면 뭐하지.






by 나늬 | 2009/03/04 14:5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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